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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시 D-6

멍.. 하다..
의자에 앉아 있긴 한데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지.. 이렇게 계속 해도 될지..
간호사 국시 개나소나 다 붙는다는 색히들 다 이리와 싸우자... ㅠㅠ
힘들군 ;ㅁ;
이제 살짝 바뀐 밤낮조절을 해야되는데
그래 열심히하면 될거야 뭐든지.. 평소에 하던것 처럼..

by rymel | 2011/01/15 22:52 | -*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보름

보름인지도 몰랐다가 챙겨줘서...
호두를 깨물려고 하는 순간
'아 내 이가 나갈지도 모르겠다.' 는 불안감이 ㅡㅡ

그래서 옆에 있던 땅콩들을 보게 되었는데
여기서 사소한 문제라면
나는 땅콩알러지가 있는 뇨자.
고소한 땅콩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하지만 알러지..
그게 심장박동수가 갑자기 쿵쾅쿵쾅 가만히 있어도 내 귓가에 울리는 거 처럼 올라가면서도 가슴이 답답한게 뭔가 막힌 기분에다가 몸에서 체온이 슬쩍 올라가는거 같은 기분이
알러지라는걸 몰랐다 -_- 그게 정상은 아니잖아 ㅡㅡ;

땅콩 좋아하는 사람이 알러지면 촘 슬퍼 ㅠㅠ

땅콩버터 먹은 남친과 키스하다가 죽은 여자가 있는 사례도 있고
땅콩 냄새만 맡아도 알러지 생기는 사람도 있고

다행히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일정량에 노출되면 그냥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훅~

계란 알러지 있는 주변애가 '피부에 두드러기가 돋는다'고 하길래
난 아니겠지 그건 아니겠지

오늘도 무모한 도전했다가 고배마셨음

한동안 안먹었다고 괜찮겠지 싶어서 먹어도
똑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췌
다신 안먹어 흥

by rymel | 2010/03/01 00:01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만들었어요 ㅠㅠ

전에 포스팅을 잘못해서 에러 계속 뜨는 바람에 수습못하고 버벅대다가
결국 싸그리 지우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ㅡ_ㅡ...
저번달에 만들었는데 인증받기가 좀 힘들었어요 폰이 엄마명의라서 -_-;;
에효효 복잡하네 거참..

저번달에는 법원에도 다녀왔습니다.
개명문제로요 ㅋㅋ
3달정도 걸린다고 하지만 벌써 1달이 지났고 이제 2달 정도 남았는데..
이름은 허가 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[...]
제발 기각만은 ㅡ.,ㅡ

이제 조금씩 포스팅을 올릴게요 'ㅁ'

by rymel | 2009/05/10 15:38 | -* 일상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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